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지난주에 이제 거제에서 우리가 이제 여기가 경남 1호 특화 거리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경남 거제에서 관광차 대형으로 해가지고 그쪽 지역구 의원님들이랑 이렇게 여러 분들이 이제 사실은 이제 이렇게 벤치마킹 한다고 오셨더라고요. 근데 오셨는데 현수막 하나만 달랑 있고 나머지가 아무 것도 없고 그다음에 이제 막 풀도 막 이렇게 좀 사실은 그 도로 한번 다시 가보시면 풀도 막 무성하게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 얼굴 표정에서 뭐냐 하면 ‘이게 무슨 특화거리 1호고?’ 너무 실망을 하고 한 진짜 5분 10분 계시다가 그냥 가셨거든요.
그런데 그 부끄러운 상태에서 또 다음 주에 또 다른 지역에서 오신대요. 그러면 이렇게 지금 다른 지역에서는 양산이 1호가 됐다라는 거기에 의미를 두고 배우러 오겠다고 하는데 정말 이거 우리가 잘못하다 보면 1호로 선정된 게 양산에 정말 볼거리가 없더라 1호가 됐지만 시에서 노력하지 않더라 의원들은 정말 그냥 있더라 이런 식의 악평을 받을 수 있다라는 저는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거 너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민생경제과 일 잘하시는데 민생경제과를 탓하는 게 아니라 저는 지금 이 방송을 혹시나 보고 계시는 다른 위생과, 도로과 이렇게 다른 과 지금 해당되는 과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노력해 주신 부분은 감사한데 정말 이렇게 협조해서 이게 제대로 된 시너지 효과를 좀 발휘해 가지고 이 특화 거리가 뭐, 볼거리, 먹거리, 정말 즐길거리가 있는 그런 제대로 된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서 타 지자체의 진짜 제대로 된 벤치마킹 왔을 때 부끄럽지 않는 그런 양산 만들기를 위해서 조금 협조해 주십사 하는 제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