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8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5-11-06

이태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장님, 이사님 반갑습니다. 우리 축제 관련해서 이야기 많이 하는데 또 너무 잘 되니까 이거 욕을 먹습니다. 차라리 한 만 명 정도 와가지고 잘 안 됐으면 욕을 안 먹었을 텐데 사람 많이 오니까 잘됐는데 이렇게 비판을 받고 이러네요.

내가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 우리가 계획했던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성황리에 개최가 되고 그 지역적인 이점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그 상황에서는 사고 안 나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어쨌든 조정해서 아무 일도 없었으면 잘된 거잖아요. 사고가 났으면 모를까.

어찌 됐든 간에 상황통제가 경찰서든 거제시든 개발공사든 그리고 지역의 봉사자들이든 상황통제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물론 공연은 한 30분 정도 늦어져가지고 앵콜곡이 없어가지고 이찬원은 한 곡 더하고 가고 싶었는데 결국은 9시 반 맞춘다고 결국 안 한 거는 어쩔 수 없었던 거고 또 소음 관련 민원도 많이 들어왔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은데 결과론적으로 보면 지역경제도 활성화됐잖아요. 장평하고 고현에는 숙박이 꽉 찼다는데 식당부터 해가지고 물론 그 팬덤, 이찬원 팬덤은 관광버스 한 20대 내려왔다고 하는데 김용빈은 좀 작게 내려왔고 그만큼의 이찬원 가수 부르는데 상당한 금액을 지불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제유발효과로 따지면 그 이상의 효과를 낸 거잖아요. 올해 만약에 그런 예기치 못했는데 내년에는 우리가 한 5만~6만 명 정도 방문하는 걸로 예상해서 예기치 못했던 건 그래도 안전사고 없이 막았으면 잘된 거고 내년에는 새롭게 계획 잘 짜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후평가 자료 다 만나서 경찰서하고 만나서 다 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여러 가지로. 축제 끝나고 난 다음 평가하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