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제가 행정과에 우리 시민의날 행사 그냥 이 가수만 이렇게 불러서 그냥 하는 행사처럼 좀 옛날에 우리 체육인들도 좀 체육인들도 참석할 수 있는 민속놀이든 체육행사든 이런 게 퇴행되고 없어지고 우리 가수만 불러서 하는 행사로 이렇게 좀 변형이 됐다. 그러다 보니까 좀 이걸 좀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한번 행정과에다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우리 공사에서도 우리 시민의날 행사 이거를 아마 체육계하고도 좀 한번 의논을 해서 민속놀이가 되든 그리고 크게 안 다치는 안전이, 요즘은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행안부에서.
이번에 시민의날 행사도 공연을 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많이 몰리고 안전요원들은 배치가 좀 부족하고 이러다 보니까 행사가 지연되고 막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좀 한번 의논을 해서 이 행사를 좀 알차게 우리 시민들이 다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좋겠고요. 꼭 시민의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대행사업을 하려고 하는 이 축제 전부 다 조금 뭔가 새로운 콘텐츠라든지 좀 사람들이 많이 즐기고 올 수 있고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전문가하고 좀 같이 이렇게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