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시장이다 보니 포스라든가 키오스크나 다 마찬가지인데 관리를 해 주시는 분이 필요할 거예요, 분명히. 대기업의 마트라든가 편의점 같은 경우는 전산시스템이 되게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본 저기에서 주기적으로 입력을 해 주고 처리하기 때문에 가능하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이것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키오스크도 마찬가지지만 단순한 품목일 경우에 가능해요, 보통은. 그래서 보통 어디서 주로 하냐면 식당이라든가 그런 데서 주로 쓰는 게 이거거든요.
그럼 이것은 특정 업체한테 갈 수밖에 없을 텐데 이것에 대한 무슨 해결방법은 갖고 계신 거예요? 포스도 마찬가지고 일반 상점에서 포스를 쓰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 계속 업데이트를 시켜야 돼요, 물품에 대한 것. 그런데 그 물품에 대한 업데이트를 누가 시킬 거며 어떻게 처리를 할 건지.
해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안책은 갖고 계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