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예, 강태영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 말씀은 잘 들었고 본 위원이 6월달에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을 할 때 우리 사무국에다가 제가 요청, 어떤 바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제 지금은 인원수가 안 되지만 예산에 관련된 특별위원회가 상설로 돼야 된다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이유는 예산이 결산과 이런 당초예산을 짤 때 예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또 가지고 있는 권한이 또 예산 의결권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예산에 대한 중요성, 심각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예산을 어떻게 보면 쓸 수 있게 만들어 준 겁니다. 사무국에서.
이거 연구회를 구성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사무국에서는 이렇게 쓸 수 있게 만들어줬다고 보이고요. 본 의원은 이렇게 나눠서 보겠습니다. 이게 과연 개인의 용역비인가 아니면 우리 공통적인 전체의 용역비인가라고 나눠서 보겠습니다.
보고도 없었고, 설명도 없었고, 그냥 예산서에 올린 이상 개인입니다. 이거는. 개인으로 치부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 전체의 의견이 아닌 개인적인 민원의 용역이라고 보여진다면 우리 의원님들 월급 20일 날 받으실 때 의정활동비가 있습니다. 본인이 필요해서 용역을 하게 된다면 의정활동비 내에서 써야죠. 이거를 사무국에 얘기해서 207-01이라는 목에 2천만 원 추경으로 올려서 해달라고 한 자체가, 받아주신 국장님 자체가 저는 이게 안 맞다고 봅니다.
이게 지금 여기서 우리 위원들끼리 다 얘기를 해서 당연히 필요한 일이다. 당연히 좋다. 좋은 일에 쓰이는 게 맞다.
하지만 공통의, 전체가 아닌 의원님 혼자서 한 민원의 내용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의회 전체의 의견이 아니기 때문에 본 위원은 이 부분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