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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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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너무 예산이 주먹구구, 그러니까 이제 전년도에 대비해서 그냥 이런 게 아니라 왜냐하면 친선교류 행사 이런 것들은 해마다 우리 물가는 오르는데 행사비로 당연히 사 먹고 대여하는 게 오를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예산을 무조건 이렇게 증액시키라는 얘기가 아니라 너무 이 예산이 책상머리에서 나오는 예산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런 예산이 나왔을 때 이제 우리가 당초예산이니까 의원들이 질의를 하면 대충 요래, 요래 해서 한 700만 원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 답변이 좀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국장님. 그리고 우리 시가 해마다 제작하는 홍보물품의 양이 어떻게 됩니까?

왜냐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물품이 부족하니 어디 나가는데 아예 물품이 없다, 이런 이야기를 의장을 통해 들은 바가 있는데 만약에 그런 예가 있다면 내년에는 사실은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좀 홍보물품은 가격이 크지도 않는데 좀 증액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아쉬운 건 아까 이겁니다. 지금 우리 일반보전금에 보면 홍보 이벤트 보상이 아마 이런 거였을 거예요.

우리 시가 어떤 우리 시를 알리기 위한 어떤 이벤트를 했을 때 만 원 정도의, 사람들한테 50명 정도를 주겠다,라고 아마 이렇게 이제 책정을 해 놓은 것 같은데 아까 이제 앞선 4차 거기서 보면 이야기를 들어보면 선거 축제 홍보를 이 예산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했었단 말입니다, 예를 들면. 그러면 올해는 제가 볼 때는 이 만 원에 500만 원은 섬꽃축제 홍보물 예산으로는 얼토당토안하는 예산이거든요. 그 장바구니 하나가 단가가 얼마였는지 잘 모르겠으나, 사람이 너무 많이 오고 일단은 이제 가입한 사람을 주는 거긴 하지만 시간을 정해놓고 이제 주기도 하고 사실 우리가 그런 예산을 아끼는 건 말이 안 되는데 올해 그런 예가 있으면 내년에는 그 예산이 따로 반영이 돼서 올해는 이벤트가 아니라 섬꽃축제 홍보물에 이렇게 나갔으니, 올해는 이렇게 예산을 반영해서 여기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보고가 돼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요?

국장님?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는 고려가 안 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