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우리가 그때도 질의를 드렸잖아요. 뭐냐 하면 우리가 장애인복지관 지었잖아요. 지을 때 화장실 같은 것 이런 것에 그때 처음 지으니까 미비해서 나중에 변경하고 그래서 했잖아요.
그런데 그때도 제가 얘기한 것 같은데 장애인이라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금은 그런 게 다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넓히고 뭐 우리 일반기준하고. 그런데 지금 보니까 공공건축연구원에서 또 하다 보니까 무슨 계획시설 협소, 공용면적 부족, 설비공간 미반영 이렇게 검토의견이 나왔는데 아니, 그러면 우리 그 짓는다고 할 때 다 그런 것 확보해서 얘기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도 미비하다는 거예요? 우리 아니, 기존에 일반건축하고 달리 얘기한 것 아니에요, 그때. 우리 장애인하면 일단 공간이 넓어야 된다, 휠체어 타고 다니고 그래서.
그 당시 여기 우리 장애인복지관 지을 때 그래서 그때는 다시 증액을 한 것 아니에요, 좁다고 그래서. 그러면 장애인 정도의 우리 시설이니까 당연히 설계를 다 장애인에 맞춰서 했을 텐데 또 미비점이 나왔다 그러길래 한번 내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반영을 안 했나,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