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진주시에 좀 전에 이야기했던 남강은 동서 축으로 구성이 돼 있는 거고 우리가 남북 축을 본다면 상봉동에서부터 해 갖고 가좌동까지 이게 가장 남북 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거든, 그죠?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출퇴근 시 자전거를 많이 이용을 안 하기 때문에 조금 필요성을 못 느낀다 라는 의견을 내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건 좀 달라요. 뭐냐면 자전거를 탈 수 있게끔 자전거도로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없는데 어떻게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인프라가 되어 있는 동서 축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지금 동서 축은 생활형인데 그렇게 많이 이용하지 않는 게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활용을 하지 않는다, 그런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구상을 한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남북 축에 대한 부분을 생활형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떤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 게 맞는 건지 거기도 남북 축에 대한 중심 도로가 몇 군데 됩니다. 그래서 어느 도로를 활용해 가지고 중심축으로 두는 게 맞는 건지 이런 구상이 좀 필요하다 그런 의견을 좀 드릴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