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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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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제가 어찌 됐든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장평동이다 아닙니까, 그죠? 장평동에 외국인 5,500명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평동 내국인 인구는 1만 9,000명 정도 되고 외국인 포함해가지고 2만 4,000 몇백 명 된다고 하는데 장평동에는 이제 외국인 인구까지 포함해가지고 관내 인구를 표시해놨더라고요, 동장실에 가니까.

그러니까 어찌 보면 이제 전체 생활 인구의 이제 1/5이나 되겠네요. 1/5 정도가 이제 외국인이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서 느끼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보다 더 훨씬 이제 피부로 느끼죠, 장평동 사람들은. 그리고 이번에는 아마 지역의 도의원이 뭡니까?

포괄사업비를 좀 내려가지고 스무 군데에 CCTV를 8000만 원 주고 단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그 정도로 어찌 보면 이제 치안에 대한 불안감도 있는데 이제 치안에 대한 불안감만 해소한다고 그래서 이 외국인에 대한 문제가 해소가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제 외국인노동자 소그룹모임 행사라든지, 한국어 교육이라든지 또 내국인과 외국인의, 기왕지사 이제 선별돼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가 추가로 쿼트제를 하향하는 건 하향하는 거고 기존에 왔던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 우리가 일단은 있던 예산도 소진을 못 했다는 거, 그리고 필요한 예산은 이제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올해는 제대로 사업을 못 했다는 부분, 그리고 우리가 외국인노동자 지원팀이라고 따로 있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