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어찌 됐든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장평동이다 아닙니까, 그죠? 장평동에 외국인 5,500명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평동 내국인 인구는 1만 9,000명 정도 되고 외국인 포함해가지고 2만 4,000 몇백 명 된다고 하는데 장평동에는 이제 외국인 인구까지 포함해가지고 관내 인구를 표시해놨더라고요, 동장실에 가니까.
그러니까 어찌 보면 이제 전체 생활 인구의 이제 1/5이나 되겠네요. 1/5 정도가 이제 외국인이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서 느끼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보다 더 훨씬 이제 피부로 느끼죠, 장평동 사람들은. 그리고 이번에는 아마 지역의 도의원이 뭡니까?
포괄사업비를 좀 내려가지고 스무 군데에 CCTV를 8000만 원 주고 단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그 정도로 어찌 보면 이제 치안에 대한 불안감도 있는데 이제 치안에 대한 불안감만 해소한다고 그래서 이 외국인에 대한 문제가 해소가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제 외국인노동자 소그룹모임 행사라든지, 한국어 교육이라든지 또 내국인과 외국인의, 기왕지사 이제 선별돼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가 추가로 쿼트제를 하향하는 건 하향하는 거고 기존에 왔던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 우리가 일단은 있던 예산도 소진을 못 했다는 거, 그리고 필요한 예산은 이제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올해는 제대로 사업을 못 했다는 부분, 그리고 우리가 외국인노동자 지원팀이라고 따로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