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아마도 제가 체육센터라든가 그런 데를 제일 많이 갈 것 같은데 재작년보다 작년이 깔끔하고 작년보다 올해가 깔끔해졌더라고요. 확실히 그것은 있더라고요. 그만큼 아마 많이 움직이셔서 그럴 것 같은데.
전에는 화장실 들어가기도 사실 겁나는 정도였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깔끔해졌어요. 그것은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면 시설물이 되게 오래됐잖아요. 실내체육관도 그렇고, 지금 사무실로 쓰는 공간도 그렇고.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작게, 작게 계속 리모델링이 들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에 지금 시점에서는 거기 실내체육관이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이 들어가야 될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리 깔끔하게 해 놔도 너무 낡으니까 들어가면 쾌적한 느낌이 들지를 않아요, 전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 잘 상의해 보셔서 물론 여기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담당관님도 계시지만 협의를 보셔서 새로 지어달라고 말할 순 또 없을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사람들이 쓸 때 쾌적하게 쓸 수 있게 그것에 대한 것을 작게, 작게 하는 것 말고 한 번만 다시 점검을 다 하셔서 싹 해서 좀 더 깔끔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물론 시설관리공단 쪽에 있어서 그렇긴 한데 거기 주차장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어요. 아직도 여전히 대형버스라든가 대형차들이 계속 주차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것도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분들이 정말 주차할 데가 없어서 하시는 것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것 불법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교통정책과장 잘 합의를 보셔서 잘 처리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