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많지는 않은 게 아니라 아마 많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언론에도 크게 나오고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골에 보면 무슨 영농조합법인, 정말 우리가 예를 들어서 농업인이 같은 지역에 있는 농업인들이 법인 만들어서 하는 것은 다 대충 알잖아요, 우리가. 그런데 무슨 이상한 법인 만들어서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조그마한 하우스 같은 것에 사무실도 아니고 그냥 간판이나 하나 걸어놓고 그런 저기, 우리도 일죽 같은 데도 있는데 저게 영농조합법인이라고 그러는데 난 누가 하는 건지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고.
다른 예를 들어서 영농조합법인 같으면 양돈회 같은 데, 한우회 같은 데 이런 데는 영농조합법인 아니에요. 그런 데는 우리 같은 면 사람들이 하는 거니까 다 알지만 정말 모르는 법인이 꽤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잘 봐 주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농업인으로 빙자해서 또 세금을 탈세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 좀 한번 잘 봐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광철 또 다른. (거수하는 위원 있음) 송미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