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또 그렇다라면 우리 진주시도 동참을 해야 되겠지만 택시업계가 지금 같이 좀 병행해서 조치되지 않으면 사실은 너무 급속도로 택시업계가 어려워질 수 있겠다라는 걱정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지난 임시회 때도 과장님께 의견을 드린 게 그럼 브라보택시라도 일단은 확대를 하자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4개월 정도 지났지만 지난 임시회 때하고 지금하고 비교해 봐도 동부 5개면 쪽 택시업계가 나아진 게 없거든요.
더 안 좋아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택시업계도 어느 정도 매출이 조금씩 줄어가면서 결국은 그 지역은 대중교통이 전면교통서비스를 지원한다든지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한순간에 이런 상황이 들이닥치다 보니까 준비할 상황도 안 된다라는 거지요. 그런데 내년부터 전 면 지역에 다 시행을 하게 되면 그쪽 지역도 똑같고 오히려 전 면 지역을 다 시행하다 보면 도심 안에 있는 택시업계도 경제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해결책도 같이 좀 마련해 가면서 대중교통 대시민 서비스도 진행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동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