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양해영 의원 발언
위원 평일 야간 하루 정도는, 토요일 일요일이 여의치 않는 직종도 있어요. 그런데 어차피 이건 아이들의 복지하고 연관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그래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서 증대하기 위해서는 평일에 하루 정도만이라도 8시까지라도 9시까지라도 퇴근 후에 대여해 갈 수 있도록 개방하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이용자분들을 간간히 민원현장에서 만나거든요. 만나는데 평일에도 하루 정도는 퇴근 후에 가서 엄마나 아빠가 대여를 해올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똑같이 답변을 그렇게 했어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에 있지 않느냐 이러니까 그간 사정들이 아이들하고 같이 움직이다보면 그때 육아로 밀려있던 청소라든지 나름은 아이들 야외프로그램도 있는데 오가면서 그래도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씀은 드렸지만 어차피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체감하는 이런 부분들을 증대시키려면 여러 가지 운영상의 어려움도 사실 있습니다. 평일 연장이라는 것 자체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확대운영을 하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