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거야 프로시니까 잘 하실 걸로 보이는데, 저는 아쉬웠던 부분들은 원래 업무를 볼 때, 저희도 위원회를 이렇게 이름을 정한 것도 시민들이 접근하기가 편하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장애인 업무를 보시는데 장애인분들이 어디까지 전화해야 되는지를 물어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있어서 과의 명칭은 상징적이고 선언적인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지여성국이라 쓰잖아요. 여성친화도시이기도 하고 그런 형태라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장애인에 대한 안내판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예전에는 그냥 노인장애인과 되어있으니까 여기 가면 되는가보다 이런 상황에서 명칭이 장애인 글자가 없어졌다라고 몇 분들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홍보나 그런 것들도 필요할 것이고, 사실 명칭에 있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