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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30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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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사업이 우리 홍성군에 어떤… 뭐라고 해야 되나. 치적이 될 수 있는 사업인지 그 산학협력단을 위한 사업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 교수나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개인의 사업이 되는 건지. 그래서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을 만약에 지속적으로 하려면 만약에 하나의 문화콘텐츠가 만들어졌으면 저는 이 개발만 하는 게 아니라 이 개발을 하나를 만들어진 걸 갖고 확산을 해 가지고 구심점을 삼아서 완전히 홍성 하면 “그 콘텐츠 진짜 최고더라.

김좌진 장군 콘텐츠 그 만화는 전국 최고의 만화야.”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건데 무슨 백화점식 반찬, 시장 반찬 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마 이거 3년, 4년, 5년 계속해도 내용은 똑같을 거예요. 사업비 5천만 원입니다. 저희 아까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홍성군 중소기업 책자, 홍보 책자 만드는 1년 예산이 600만 원이었어요.

저희 먹고사는 문제가 달려 있는 홍성군 중소기업 전체 홍보 책자 만드는데 600만 원인데 이 문화콘텐츠 만드는 사업이 5천만 원이에요, 우리 문화관광과에 세워져 있는. 아까 얘기한 대로 또 백야김좌진장군학술문화사업회는 또 다른 사업 받아서 행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쭉 들어가는 이러한 사업이 모두 6억 7천만 원이다.

또 한 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일이 짚으면 밤샐 것 같은데도 전국 가요제가 두 개가 올라와 있어요, 그렇죠? 홍성 예총에서 작년에 전국가요제 한번 하고 나서 “아,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올해는 또 천만 원 증액해서 또 하신다는 것 같아요.

아마 그 가요제 때 군수님 올라가셔서 노래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노래하시는 거 보고 “아, 저거 분명히 증액되겠다.” 했더니 역시나 증액돼서 또 새로 사업 시작하시네요. 그다음에 밑에 보니까 또 내포 혁신도시와 하는 주부가요제가 또 하나 더 생겼어요, 이거는 새로.

그러면 우리 새우젓축제 때 했던 주부가요제하고는 다른 거죠? 그러면 우리 홍성군에만 가요제가 세 개나 있네요? 차라리 다 합쳐서 정말 홍주천년 무슨 대표 가요제 한 1억짜리 만들어 가지고 대대적으로 한번 해 보시든지.

이게 뭡니까? 다들 사업의 주체, 사업의 기관만 자기네들 행사를 하기 위한 사업이지. 예총에서 가요제 하나, 아리랑이벤트에서 하나, 새우젓축제에서 하는 어디, 가요제 또 하나 이렇게 한 예산만 1억이 넘을걸요?

하는 건 다 좋은데 실적과 결과가 있어야죠. 그렇게 해서 정말 홍성의 그 가요제는 전국에 노래 좀 한다는 사람들 나가서 한 번 상 타면 인기도 얻고 정말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돼라는 그 정도의 네임벨은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문화관광과에 제가 조금 오늘은 쓴소리를 했습니다.

더 길게는 말씀 안 드릴게요. 지금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는 안 드리고 개인적으로 한번 나중에 다시 한번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 만해 시낭송 전국대회를 해마다 하고 있어요. 올해 하셨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