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관내 학교라 함은 초, 중, 고 어디? 왜냐면 초, 중, 고는 1학년이라면 7살부터 고3까지라면 18살이기 때문에 굉장히 천차만별이겠죠, 아이들의 이해 배경지식이. 그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없이 무작정 천 권.
책 그냥 하나 만들고 나면 돼요, 인쇄비. 이거에 대한 효과성이 있을까? 우리가 김좌진 장군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지만.
여러 가지 저희 했었잖아요. 애니메이션도 하고 그다음에 정말로 필요하면 만화도 만들었었어요. 만화책도 보급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이 또 나왔어요. 차라리 김좌진 장군 평전. 평전이라는 말에 담겨 있는 의미는 제가 볼 때는 초등학생하고는 좀 거리가 멀 것 같고 중·고등학교 도서관에 백날 이거 보급해 봤자 읽는 친구 아무도 없을 텐데.
이런 식으로 따져 보면 오늘 저요 밤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에 대한… 물론 담당자로서의 어려움은 있을 겁니다. 그렇겠죠?
보조 사업으로 들어온 거라 물리칠 수 없는 여러 가지 사업적인 면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우리 군의원들한테 하듯이 조금만 더 세게 하시면 될 것 같은데 그거를 못 하시는 것 같아요. 어쨌든 또 한 가지 여기 530쪽 중에 홍성군 읍면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했는데 내용을 보니까 애니메이션 4편을 만든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아마 작년에도 4개 만들어서 저희 USB로 주신 그 사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