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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271회 제3도시환경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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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도 목공체험장에 가서 도마도 만들어보고 체험을 해봤는데 제가 볼 때는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 아주 기본적인 체험 말 그대로 아주 기본적인 체험이고 본 위원이 하나 제안을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어차피 지금 우드랜드에 거기에 앞으로 목재체험장이니 어린이도서관이니 이런 게 들어가면 건축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 건축물에 목조건물을 좀 많이 접해야 된다, 거기는.

다른 일반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목조 주택을 베이스로 하는 그런 목조건물이 들어가야 된다. 예를 들면 세계적으로 지금 목조건축물의 가장 기술적인 부분이 앞서는 게 독일 헤펠레입니다. 헤펠레라는 메이커 압니까?

독일 헤펠레는 세계적으로 목조주택을 리드하는 회사거든요. 목조 주택 기술이 상당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장을 운영을 하되 이원화를 해 가지고 일반 관광객이나 일반 청소년이나 일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냥 단순 체험하는 시설 하나하고 하나는 어찌 보면 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지원 교실이라 할까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석 달이라도 교육을 받고 나오면 기본 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 교실의 개념으로 같이 이원화를 해 가지고 운영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한번 해 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