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진주는 특이한 게 각 지역마다 단위농협들이 다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은 대부분 그 농협의 조합원들이고 그래서 진주시에서도 이런 인식개선이나 교육을 면 단위에서도 하고 부서에서도 하겠지만 이게 스며들지가 않잖아요, 교육도 제대로 안 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교육관리도 단위농협의 해당 지역의 조합원들 농업인들께 교육도 하고 그리고 집하장의 운영도 농협에 위탁을 줘 가지고 농협에서 처리하고 절삭이 필요하다면 절삭까지 하고 운반까지 해서 정리를 하는 형태로 하면 진주시에도 여러 위탁사업이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사실 위탁을 맡겨 가지고 처리를 하면 굉장히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결국은 집하장이 18개나 있지만 운영이 안 되는 거는 관리자도 부재하고 교육도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문제점이 생기는데,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검토를 한번 해보시면 좋겠다고. 권역별로 대형 공동집하장을 설치하셔 가지고 거기에 상시 운영을 하고 또 농협에서 직접, 농협은 대의원들 임원진들 그리고 일반 조합원들하고 자주 소통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연락도 하고 교육도 하고 만나니까 이런 농협에서 조합원들에 대한 관리 교육을 해가지고 인식도 좀 개선하고 영농폐기물들은 제가 지금 제안하는 공동집하장에서 처리를 할 수 있는 형태로 간다면, 왜냐하면 지금 우리 해오는 형태로 계속 해 왔지만 개선이 안 된다면 새로운 방법을 저는 찾아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이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