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저는 좀 생각을 좀 달리해야 된다는 게 제가 이제 일본에 이제 뭐 이래저래 자주 하다 보니까 어쨌든 연수를 해가지고 갔더니 항상 그게 예전에 제가 일본 옆에 무슨 그게 위성도시였는데 1층은 노인시설이고 2층은 청소년 시설 해가지고 노인하고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이 동선에서 서로 간에 연결이 되게끔 해서 그러면 다 지역의 어르신들이잖아요. 그 지역의 어르신들을 만나서 누구누구 할아버지니까 인사도 하고 너 누구,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전 세대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세대를 구별하는 게 아니라 노인은 노인 거기로 가시오, 청소년은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가시오,가 아니라.
뭐 그렇게 해도 가능하겠지만 그래서 이게 능포동이나 장승포동에 있는 아이들이 어찌 됐든 이런 시설이 있으면 내 지역 옆에 있는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부분도 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서 막 일주일 내내 그렇게 하기 힘들다면 일정 시간이라도 좀 청소년들이 댄스를 할 수도 있고 그렇죠? 뭘 할 수도 있잖아요, 공간이. 이거 어찌 됐든 간에 능포 장승포 아이들 제일 많이 사용할 거잖아요?
제일 가까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