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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198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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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아요.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새마을의 수고로움이라는 것은 다분히 있는 거고 그게 민간단체일지라도 다분하게 있는데 그 또한 시가 책임져야 되지 않나요.

요즘 보면 자원봉사란말 전체가 없어지고 있어요, 읍·면·동에 현재. 그게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보답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그런 것을 지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현재에 있어서는. 그것에 있어서 보면 모든 단체들이 물론 맞아요.

중요하고 있어야 되는 자리에 있어야 되는 거고 수고로움을 다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에 비해서 아까 말했다시피 새마을이 가장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고 면과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시가 어느 정도 일부분은 책임져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이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경기도에서도 이천만 있긴 하지만 이천만 있다고 해서 안성이 필요한데 이것을 안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다른 데서 했다고 작다고 해서 안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분들의 수고로움에 대한 답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