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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9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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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가 블루시티 거제 이래가지고 블루시티 거제 마크 그게 하나의 공인 마크처럼 우리 CI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 이 몽꾸도 거제시에 농산품도 있을 테고 뭐도 있을 테고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쪽에도 그 제품에 그렇게 인쇄가 돼가지고 활용이 될 수 있게끔 거제 유자빵이다, 하면 그쪽에도 몽꾸가 예쁘게 그렇게 인쇄가 좀 더 하면 돈이 어떻게 더 들어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식의 상품에도 자연스럽게 블루시티 거제처럼 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놓은 CI 아닙니까?

그렇죠? 거제시의 CI, 심볼이니까 그런 분들한테도 오히려 우리가 그러니까 돈을 좀 줄 테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 가면 그 상품 만들어가지고도 한다 아닙니까? 그쪽에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기왕 우리가 만들어낸 거 아닙니까?

그렇죠? 아직 몽돌이, 몽순이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은데 완전히 이제 몽돌이, 몽순이 잊어버리고 몽꾸에 집중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도 확장 계획을 또 좀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