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현장을 이렇게 가면서 우리 흥남 철수 관련해 가지고 한번 쭉 봤지 않습니까? 이제 올라가서 우리가 옥상 부위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얘기들을 쭉 하기는 했는데 그래서 이제 옥상 안전 부위 검토 관련해서 이제 부분 하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게 되면 이제 출입을 제한을 해서라도 안 올라가게 하겠다. 등등 이제 뭐 여러 가지 말씀을 좀 하셨는데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또 바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시간 외에 근무시간 외에 또 올라가시는 분들이 생기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연말에 이제 파이어웍스(fireworks) 폭죽이라든지 이런 기념행사 이렇게 할 때 또 올라가서 보게 되고 이런 부분이 또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예비준공검사 하기 전에 우리 이제 연직 관련된 보강공사 그때 이제 뉴턴(N) 하중이 얼마큼 걸린다고 해서 이제 몇 m 안에 이제 어떻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이드 쪽에는 이렇게 우리가 현장에서는 보강이 된 것 같은데 위에 이제 옥상 부분의 연직에 대한 부분이 아마 조금 우려가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