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뒤쪽에 이제 조금 보겠습니다. 뒤쪽에 27페이지에 조금 이제 할 얘기가 좀 많은데 실질적으로 이게 이제 우리 전시사업비 관련해서 지역작가 초대전 2건 이게 이제 1500만 원 상당의 2건이 됩니다.
이게 지난번에도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 선정 과정의 투명성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문제가 발생이 된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만든지는 제가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최소 자격요건이 있어야 된다 좀 받아적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당자는. 지역성 요건, 창작 활동 요건 그다음에 전문성 요건 그다음에 품행이라든지 활동 그런 요건들이 있습니다.
윤리라든지 뭐 이렇게 어디서 보고 뺏겼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이제 선정 절차에 추천제도 모델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공공기관에서 단독 추천은 금지를 하고 지역의 예술가협회라든지 지역 문화재단 그다음에 대학 미술학과 그리고 전문 큐레이터 등을 통해 가지고 추천 인원을 1명당 1~2명을 받아가지고 이 1~2명은 추천을 통해 가지고 후보 등록을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후보 등록을 시켜서 심의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심의 결과를 해서 약식으로라도 공개를 해야 된다.
심의위원회 구성은 지역의 외부 큐레이터 예술대학교 교수, 지역예술가협회 추천 전문가, 문화재단 전문 인력 그리고 담당 과장님 정도를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누구나가 보더라도 문제없게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전시 홍보물 제작 관련해서 이게 공연 홍보물, 전시 홍보물 이게 지금 500만 원씩 해서 20건, 10건이다. 우리가 이제 도시재생을 하더라도 이제 홍보물 관련해서는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전시 홍보 관련해 가지고 도대체 몇 백 장을 뽑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300만 원이면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 비용은 좀 삭감이 되어야 된다, 2개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