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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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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제 장평동이 5500명 있고 그중에 이제 E-7, E-9도 있겠지만 E-7은 이제 가족을 데려올 수 있잖아요. 그럼 1년 최초에 한 명 데려오고 2년인가 지나면 자녀를 한 명 더 데려오고 막 그렇게 가능하다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부쩍 애기들 데리고 나오는 히잡 쓰신 분들부터 해가지고 참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참 갈 데가 없겠다,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어떻게 덜렁 남편 믿고 왔는데 뭐 갈 데도 없고 그래서 어쨌든 가족센터를 운영하는 데가 가족정책과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분들은 이제 온 사람들은 우리 시장님도 그렇다 아닙니까 외국인 노동자 쿼터제 이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을 좀 줄이자는 얘기지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을 배제하자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미 전체 노동자의 절반 이상은 지금 장평동이라는 한 동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장평동하고 이제 우리 가족정책과하고 해가지고 그런 부분, 아까 그거 좋네요. 동에 일정 그거 해가지고 언어도 가르치고 문화도 가르치고 그렇게 또 해야 되고 애들도 또 이제 그러면 유치원을, 애들 유치원 보내면 금방 말이 늘더라고요. 우리 막내도 예전에 막 이렇게 자기 반에 말레이시아 애가 왔는데 말 한마디 못 하는데 1년 지나니까 말 잘하고 잘 논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른들이 걱정인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하고 있다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