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복지관에 인원이 줄어들고 이렇게 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좀 비용을 아까 우리 이제 오시지도 않고 경로당에서 이렇게 드실 수 있게끔 이런 시스템이 정착화될 수 있도록 뭔가 지원이 좀 더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조금 걷기에 불편한 분도 식사 함께하기 위해서 이거 보행기입니까? 이거 밀고 오시거든요.
근데 그분들 경로당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고 하면 저는 안 올 거라고 봐요. 특히나 우리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경사가 좀 심해서 어르신들이 좀 올라오기가 좀 불편함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어떻게 보면 우리 좀 직원도 부족함에 있어서 좀 일이 좀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이제 지금 경로당 급식을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하려고 하는 이제 경로당 이런 거는 조사를 해보면 아마 나올 거고 그러면 이제 복지관을 이용하나, 안 하나 이 정도는 충분하게 여쭤보면 다 이야기가 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좀 균형 있게 좀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