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현금을 주자 우리가 이런 뜻은 아닌데 아까 재원이 좋으면 많이 주면 좋지만 실질적인 혜택 자체가 다자녀 혜택들이 받는지에 대한 여부, 그러니까 다자녀 가구라고 신청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도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걸린다든지 이런 것들은 정부정책이지, 우리 진주시 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주거형으로 해서 경남 패스라든지 이런 걸 해가지고 사용을 하는데 다자녀들의 낳으시면 뭐 병원비에 있어 가지고 이 부분 좀 도와준다든지 이런 시만의 우리 콘텐츠가 좀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게 필요해요. 이 조례를 통해 가지고 아마 담당자분들도 고민을 많이 하실 건데, 일률적이고 여기 가셔도 우리가 뭐 카드 하나 가지고도, 지금 대구 같은 경우에는 그 시행을, 물론 광역 지자체니까 뭐 그럴 수 있다 하겠지만 이게 다자녀가정 혜택을 모르고 못 보는 분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우리가 공용주차장이라든지 공용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그게 다 무료나 50% 할인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 공고하고 홍보는 해 주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도 많이 물어보시니까요. 근데 그게 와서 신청하시는 데 좀 까다로운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으니까 개선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