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어떤 학부형은 이제 학교에 뭐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학교에 가서 점심을 좀 먹었으면 좋겠고 또 학교에 급식하시는 학교 이제 급식 비정규직 분들도 여름방학 때 급식 일을 해서 또 일을 하고 싶다는 그게 있어가지고 아마 도 교육청에서 예산을 잡아가지고 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학생들이 방학 때, 특히나 이제 방학 때죠.
방학 때 이제 급식을 좀 해야 되는데 소득으로 끊어버리고 이래 되니까 이제 도에서도 아마 이제 예산을 추가로 해서 아마 그런 민원이 좀 많나 봅니다. 점심때 애들 밥이 걱정인 거예요. 다함께돌봄센터나 가면 상관없는데 다함께돌봄센터는 수용에 한계가 있으니까 그래서 아마 이건 좀 더 보편화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473페이지에 지금 이제 학대피해아동쉼터 기능보강사업이 3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게 또바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