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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59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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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금 이번에 고현에 설치하고 한 게 2024년도 서면 사례를 우리가 보고 한 거 아닙니까? 진구에 자료 요청해 가지고 보고 그래서 매년 좀 나가서 보셔야 됩니다. 지금은 또 광복동하고 어떻게 또 바뀌고 있냐 하면 케데헌(KPop Demon Hunters) 이런 것 때문에 지지대 거는 것 자체가 한국적인 거 이런 걸 막 걸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그래서 변화하는 추이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게 있냐면 큰 크리스마스트리 안쪽으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게 해 가지고 거기 사진 찍는 그 형태로 지금 광복동도 마찬가지고 민락동에도 그게 되어 있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제 부산은 또 그런 형태로 바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의 대도시에서 하는 거 우리가 좀 흉내를 조금 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번에는 그걸 하고 나니까 많이 밝아졌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괜찮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사례를 좀 보셔야 되고 늘 이야기하는 게 이게 올해는 잘하신 게 나무에 안 감는 거 진짜 잘하셨어요.

그거 뭐 그거 하고 하면, 그거 나무에 감는다고 뭐 신호수 서고 이러면 그거 엉망 아닙니까? 오히려 재활용하려고 하면 그런 식으로 가는 게 맞고 그다음에 돈이 초기에 좀 들더라도 상징게이트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건설지원과에서 미디어폴형 가로등 형태도 조금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도 좀 해야 되고 그게 같이 어우러져야지 거기서도 LED 형태로 가로등 역할도 하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