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내용 잘 알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어떤 작품을 봤을 때 앉아서 보게 되면 정말 와닿는다는 느낌이 와져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래서 우리 동호회에서 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만, 그러나 시민 전체가 공모할 수 있도록. 꼭 동호회에 가입 안 되어 있더라도 서울 같은 경우는 서울역에 가보면 그 역 스크린에 공모가 전 시민입니다. 대상이.
대상이 시민이고, 그 지역 사람 한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기 지방 사람이 공모하면 받아주지 않습니다. 단체 활동을 하더라도.
그러니까 우리 지역 사람에 한해서 공모를 받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그 시의 평도 좋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 작품이 2개 걸리니, 3개 걸리니, 위치가 안 맞니” 이런 것도 랜덤으로 하면 되거든요. 놓는 것은 랜덤으로 내자리는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는 거니까 그것은 그렇게 하시더라도 전체 공모사업을 해서 동호회에 관계 없이 시민들 누구나 하게 되면 그중에서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랜덤으로 장소를 정하게 되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