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적으로 지금 이동노동자에 대한 시선이 코로나 이후로 인식이 향상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충남에는 아직 없지만 충남에 지금 이동노동자들이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지금 이동노동자, 플랫폼노동자가, 충남 15에서 16세 취업자 중에 플랫폼 종사자가 9개 광역도 중에서 세 번째로 높습니다. 경기도, 전북, 충남 이런데 아직 충남에는 이게 없는데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두 가지 꼭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권익 증진과 그다음에 쉼터 기능에 대해서 이것을 권익 증진 쪽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쉼터에서도 이런 같은 사업을 병행할 수 있을 거같아서, 왜냐면 아시다시피 플랫폼노동자들을 한곳에 모은다 이런 것들이 쉽지는 않습니다. 쉼터를 설치함으로써 거기를 활용하는 이동노동자들을 통해서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했기 때문에 같이 저는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