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의 생태현황은 지역에 있는 분들이 또 잘 알고 계십니다. 물론 이 용역기관에서 또 그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협의하고 연대해가지고 하겠지만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지난번에 ‘슬기로운 거제탐구생활’ 이래가지고 한 몇 개월에 걸쳐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주 이렇게 토요일 단위로 해가지고 거제시 전역을 이렇게 구석구석 다니면서 이렇게 탐구생활을 했는데 제가 이제 중간에 한 번씩 들어보니까 우리 반딧불이 있잖아요. 반딧불이가 반딧불이는 9월 중순부터 해갖고 볼 수 있는 기간이 짧잖아요.
그렇죠? 그때 이렇게 우리 주작골 이런 데도 보니까 반딧불이가 참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 또 어디 가니까 있더라, 이런 그 말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또 생태지도니까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런 용역을 하실 때 또 그분들하고 좀 많이 서로 좀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데 정말 어떻게 보면 우리 기후환경과 전체 예산의 50%가 넘잖아요? 지금 전기자동차로 보급하고 인프라 구축에 예산만큼 또 업무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우리 생활환경 팀장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분들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내년에도 더욱더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기후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 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