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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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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간 우리 죽산이나 일죽 같은 데가 청미천 저기라 시가지가 비가 많이 오면 물이 차고 이래서 죽산도 한 350억인가 얼마 들여서 하잖아요. 국비 먼젓번에 수해복구 사업으로 해서 일죽은 수해복구 사업이 안 들어가서 우리 시비로 하는 건데 근본적인 대책을 또 세워야 될 게 뭐냐면 다 펌핑을 하다 보니까 천에서 소화시킬 수 있는 양의 한도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둑을 더 높인다든지 준설을 한다든지 뭘 해야지.

그냥 물 내려가는 저기는 똑같은데 침수된 데다 계속 펌핑을 하고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펌핑을 해요. 시가지에서 펌핑을 해. 하다 보니까 밑에서 빠져주지를 않으니까.

이런 것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천 정비 같은 것을 먼저 해 놓고. 아니, 펌핑만 해 놓으면. 그러면 농경지 한 군데 터지면 그게 해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 펌핑을 하다 보면 내려가는 물은 한정이 돼 있는데 그냥 다 퍼올리다 보면 감당을 못 한다 그거지. 그래서 이게 시민안전과에서 할 건지 하천과에서 할 건지 모르지만 그런 게 중요하다, 그 말씀이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