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198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6

송미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얘기 들리기는 한 2000명 정도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 통합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많이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얼마 전에 중앙대학교가 하남으로 이전을 한다고 그래서 학교 학생들이 많이 다른 쪽으로 나가는 그런 추세를 보였잖아요.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내리지역이 완전 뭐라 그래야 될까, 상가가 죽어가는 현상으로 변해 가는 것을 우리는 목격을 했지 않습니까? 한경대학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우리 거기 있는 상가분들이나, 주민분들이나 다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의 그런 문제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이지만 만약에 통합이 된다고 그러면 우리는 그런 부분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전 말씀을 드리고.

안성이 학생들한테 대해 줄 그런 상황들을 만들어줘야 돼요. 학생들은 소외받고, 지원도 못 받고 혜택을 못 받는데 꼭 여기 있을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담당부서니까 필요하고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