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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9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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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언론 보도를 한번 찾아보십시오. 찾아보면 참 너무할 정도로, 물론 아까 뭐 충성도라든지 여러 가지 정체성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다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이제 조금 이슈가 되는 게 대통령거리 내지는 대통령에 관련된 물론 YS도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문재인 전 대통령도 있고 뭐 이렇게 대통령을 상품화를 시키자는 건 아니지만 이걸 뭔가 좀, 기본적인 나는 도리라고 생각하거든, 최소한의.

그래서 그런다고 예산이라는 게 집행부에서 다 갖고 있는데, 어제 그 이야기를 하대요. 어제 대통령께서도 기재부 모아놓고 “당신들이 지금 우리 5,200만 명 국민들의 삶을 쥐고 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 거제 23~24만 명의 삶을 우리 거제시청이 쥐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그래서 한번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셔가지고, 어떤 우리 대통령 가지고 우리가 돈 벌자는 뜻은 아닙니다. 분명히 내가 한 번 더 말씀드리는데 이런 거를 좀 우리가 앞으로 국제화를 하는데 이 지역에서 대통령 두 명이 나왔다는 것부터 해 가지고 좀 이렇게 홍보, 활성화, 그러면 자동적으로 관광객들도 궁금해서라도 한번 올 수 있게끔. 그러면 뭔가 이벤트, 뭔가 어떤 행사 같은 게 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