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만 조금 덧붙이겠습니다. 앞서 우리 어느 위원님께서 돈이 없어서 우리 공사가 자체사업을 못 한다 그 부분이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만 제가 덧붙이자면은요, DMO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우리 문광부와 그다음에 한국관광공사에서, DMO라는 것은 지역관광추진조직 공모사업이라고 합니다. 그게 이제 2억 5000만 원이에요.
우리가 거제시도 2022년도에 선정이 되어졌다가 그 중심 추진조직이 협업 관계에 있는 여러 다양한 이해관계와의 갈등으로 반납을 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남해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보다도 더 시세가 약하고 적은 데 있어서의 관광재단 내지는 관광문화 공기업이 이 DMO 조직 사업을 주도적으로 해서 공모에 선정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관광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거버넌스 이제 관광업자 이해관계에 있는 학계 전문가들과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주도적으로 관광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그 중심에 관광 공기업 내지는 관광재단 즉, 거제시처럼 출자출연한 기관인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이 문제들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문 역량도 키워내야 되고요. 거제시 관광 현안, 기획, 마케팅 역량도 우리가 갖추어 내야 됩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런 역량들을 갖추고 또 어떤 공모사업들이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살핀다면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돈이 없다, 그래서 못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시금 한번 좀 살펴보시기를 바라고요. 개발사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그와 같은 역량과 전문성을 키우고 여러 가지 공모사업들을 살펴본다면 돈이 없다는 이유로 못 할 건 없습니다. 한 번 더 좀 당부 드립니다, 상임이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