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기도 하지만 2016년도에 우리 삼성중공업 처음으로 희망퇴직이 실시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제 친구 중에 한 명이 희망퇴직한 지 3개월 만에 자살을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이게 사실 자살이라는 게 최소한 26명, 주변 사람한테는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테고 내 같은 경우에도 그 친구들 중에 한 명이다 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이제 8년 동안 김민자 팀장님 저기 계시지만 그때부터 만나가지고 2018년도 10월에 찾아가가지고 이야기를 해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그러면서 인원도 늘려달라 해서 인원도 늘리기도 하고 뭐 하기도 했는데 근데 치솟았던 이제 자살률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우리 계속 이렇게 하면서 경제적 사정하고 같이 맞물려 가기도 하고 앞전에 이제 김병수 보건과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우리 김선희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거제시는 좀 경제적 사유가 좀 자살 사유 중에 다른 시도는 정신적 사유가 1등인데 거제만 경제적 사유가 1등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