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제가 어디 노원구인가 어디 언론기사를 검색해 보니까 바깥에 해가지고 카페처럼 해가지고 누가 보면 카페인 줄 알고 들어가야 될 정도로 누군가는 숨기고 싶잖아요. 사실은 보건소 가서 상담받는다 하면. 다른 나라에서는 그 상담 문화가 억수로 사실은 일반화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게 이제 좀 터부시되다 보니까 숨기고 싶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찾아가고 싶은데 괜히 내 아픈 걸 드러내는 것 같고 우리나라는 또 그런 걸 나약하게 본다 아닙니까?
사실은 그런 문화가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 자살률이 나는 더 높은 것 같아요. 이런 게 더 해외처럼 그거 좀 활성화, 상담도 뭐도 좀 활성화하고 그렇게 됐으면 자살률이 좀 뚝 떨어질 텐데 그런데 그런 게 좀 되지 않아서 그래서 좀 꾸준하게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보건소 말고 어디 다른 데 공간을, 그 팀만 떼가지고 임대해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데도, 노원구 같아요, 노구.
그렇게 하고 있던데 고려해 봐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