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현국 의원 발언
위원 신현국입니다. 지난 4년 정말 대도를 키워보니까 정말 빨랐다, 얼마 전에 의회 들어 와서 어리버리하고 앉아 있었던 시간이 기억 납니다. 뒤에서 잘 받쳐주신 오른 쪽에 계신 3선 의원이신 서정인 위원님 정말 개인적으로 큰 도움 많이 주셨어요.
의회에 대한 도움도 많이 주시고 공부에 대한 부분도 많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 한 분 한 분 감사하지 않은 분은 없습니다, 실제. 저희들 역할에 있어서 공무원분들도 크게 도움 주시고 이런 부분이 정말 되돌아 보니까 한 분 한 분 너무 고맙고 그런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상임위원회 할 적에 전반기에 강진철 위원장님 무엇보다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 많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실제 어떤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여러 가지 보내 주신 부분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까 감사한 이야기만 계속 나오네요. 개인적으로는 전반기 윤리위원장을 맡았는데 이규섭 위원님에게는 정말 개인적으로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 이 자리 빌어서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제 개인적인 감정은 1도 없습니다.
윤리위원회 같이 활동하신 위원님들 계시다 보니까 정해진 기준에 의해서 그런 부분이었다는 걸 이해해 주시고 아마 지역구나 개인적으로 더 많이 노력하셨을 겁니다. 그런 부분이 서로에게 언쟁이 됐던 부분도 있고 때로는 상처가 되어 있던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 다 털고 새롭게 시작해야 안 되겠습니까?
제가 한 분 한 분 이름을 거론은 하지는 않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에게 전부 감사한 마음 느끼고 6월 3일 전부 좋은 결과 가지고 이 자리에서 웃으면서 다시 뵀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