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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273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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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 동료 위원님들 칭찬에 춤을 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코끼리가 아니기 때문에 춤은 출 수가 없고 그 정도로 칭찬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한마디로 9대 의회를 평가를 하면 제 개인 소회는 입이 돌아간만큼 시민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했다 이렇게 자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특례 신설에 관해서 대정부건의안 채택을 9대 의회에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정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데 대해서 의회에 계신 모든 분들께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월에 교수정원 10분을 신청했고 학생정원 60명은 3월에 신청해 가지고 4월에 교육부 인가가 납니다. 그러면 내년에 바로 신입생 모집을 해 가지고 칠암캠퍼스에서 특수교육학과 둥지를 틀면 지금 칠암캠퍼스 공실로 인해 가지고 칠암동 지역경제 문제 부분도 조금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60명 정원이면 4학년까지 합치면 240명 그다음에 교수 10명 그다음에 대학원생 이 삼십 명, 그다음에 조교와 행정요원 다 합치면 300명이 칠암캠퍼스에 들어 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 주위에 계신 식당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원룸하시는 분들이 공실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애로를 이야기를 하시는데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저번 간담회할 때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소회할 때 저는 결자해지라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원인을 만든 부분에 대해서 그 당사자 본인이 그 문제를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4월에 마지막 회기를 마치고 나면 아직 임기가 5월 6월이 남아 있으니까 그 기간 동안 결자해지하셔 가지고 항상 새로운 출발에 발걸음을 가볍게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