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이제 거제시민의 날도 이제 대행을 하지 않았습니까? 올해도 예산이 한 8억 8000 정도 잡혀 있던데 그쪽에 이제 거제시역사연구회분들 지금 와가지고 한 이틀 동안 이제 시민들을 통해서 설명을 하고 했는데 그때 이제 저도 이제 가가지고 김의부 선생님이랑 송재식 선생님이 오셔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거제시 출신의 임진왜란 당시 공신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이 사당에, 사당이라고 합니까?
위패 모신 곳에 가면 거제시 출신 공신들이 빠진 분들이 많고 다른 동네에 이제 했던, 임진왜란 당시에 하셨던 분들이 있으니까 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거제 출신 공신들 그거 거제시 역사연구회에서 이미 다 파악은 됐더라고요. 또 거제 어디, 어디 출신인 것까지.
그래서 내년은 30주년이니까 거제시 출신 공신분들도 파악을 해서 그 위패를 또 같이 모시고 행사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