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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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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번 시도를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저도 사실은 그 한 방안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게 고향사랑의 날 지정·운영하는 이런 것도 있으니까 한번 해서 그럼 그날만이라도 혹시나 외부에 계시는 분들이 아, 고향사랑 홍보를 하면 그날이라도 뭐 적은 돈이라도 기부, 아무튼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좀, 우리는 이제 이거 하나만 갖고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데 이게 행정과에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이게 가장 주요 업무는 아닐 수도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긴 하나 아무튼 잘 되는 데도 있고, 저도 사실은 좀 우리 거제시도 생각보다는 좀 목표치 아까 과장님 말씀 잘하셨는데 그런 것들이 아쉬움을 갖기 전에 어쨌든가 좀 노력은 필요하다. 그래서 전담팀까지는 좀 어렵더라 하더라도 이걸 이 업무를 맡는 주무관님이나 팀장님이 계시다면 다각적인 노력은 필요할 것 같다.

이제 3년 차니까 이제 좀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어쨌든 간에 우리 시만이 갖고 있는 활용 계획은 있어야 된다. 그래서 거기에 의해서 부서들의 좀 의견도 받고 이래야 좀 잘 자리매김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내가 거제시에 뭘 기부를 했는데 밖에서 사는데 아, 내가 했던 기부금이 거제시에 이렇게 지역에 퍼져 나가더라는 게 되어야 그 기부금이 계속 지속적으로 되고 이럴 것 같거든요.

단편적으로 이슈 때문에 한 번 했다가 답례품 그걸로 갖고는 이게 나는 좀 장기적으로 가기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당신이 냈던 우리 지역의 기부금이 이렇게 우리 지역에 이렇게 효과를 나타내고 이렇게 됐다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런 노력도 좀 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