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 때문에 사실은 우리 공무원들도 국제화여비 원래 2억 원이었잖아요. 근데 지금 9억 2600만 원까지 올랐는데 공무원들 입장에서도 해외에 많이 나가보고 견문을 넓히니까 뭔가 도움이 되더라 아닙니까? 그래서 9억 2600만 원짜리 국제화여비 우리 지금도 손 안 대고 있잖아요, 사실은.
그게 더 많이 봐야 된다라는 다 공감대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아까 3000만 원이지만 굉장히 증액의 그걸 한번 해보고 효과를 보고 이거를 증액을 해야 된다. 우리가 이게 사실은 가정에서 좀 원하는 부분을 국가나 정부 지자체가 채워주는 게 국가나 지방정부의 역할이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보기에 우리가 공무원들 국제화 여비에 대해서 다 공감해가지고 400%, 500% 증액했다 아닙니까? 4배 이상 증액했을 때는 우리가 다 동의해 줬듯이 이 부분에 대한 어떤 그 증액도 막을 그게 없다.
그래서 잘 운용을 진짜로 관심을 가지고 하면 내 애들이다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과가 나게, 툭 던져놓고 알아서 잘하겠지 이래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