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관리하는 부서 입장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일거리를 찾은 것 같아서 힘드실 것 같은데. 과장님 저한테 부서에서 설명하러 왔을 때도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사실 핵심은 양산타워라기보다는 그 내부에 있는 소각시설의 현대화 사업이 어떻게 보면 몸통입니다. 그 외의 문화적인 활용 방안은 사실 어떻게 보면 중요성으로 나눈다면 후순위에 있다는 건 저도 사실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도면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또 준비하고 있고 양산타워 같은 경우에는 입지적인 요건이나 높이, 문화적으로 관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써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드시겠지만 몇 가지를 제안 드리는 건데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서울에 있는 서울N타워죠? 남산타워 같은 경우에는 미세먼지양에 따라서 파란색부터 빨간색까지 바깥에서 조명을 쏴서 타워에 색을 입히는 것도 있고.
전 세계 랜드마크 타워들도 보면 대게 다 자체적인 조명을 투영해서 나름대로 미관상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조금 된다면 양산 방문의 해에 맞춰서 그런 시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외부에서 하는 거니까 딱히 타워의 구조물에 문제는 안 줄 것 같아서 말씀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양산타워가 생각보다 브랜드 가치라고 할까요? 가지고 있는 그게 많더라고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타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