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저는 제 생각에는 이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가지 않나, 라는 생각이. 그러니까 왜 이런 사업을 계속해서 가서 잘 보시면 알겠지만 장애인체육회도 한번 가서 보세요. 그게 사무실이 사무실입니까?
그렇죠? 그리고 거기 있는 지도자들 뭐하고 있습니까? 뭐하고 있냐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것을 왜 여기서 이것을 터치하고 여기서 관리를 하, 여기서 터치가 아니죠. 여기서 왜 이 사업을 하고 있냐고요.
차라리 주고 거기서 하게 하고 여기서는 관리만 하면 되지, 시설관리만 하면 되지. 그러면서 거기서 그 지도자를 와서 한다는 것은 단지 주최 싸움밖에 더 되겠어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일단은.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데에 맡겨놓고 하는 게 오히려. 여기는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것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