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송미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저는 좀 바뀌었기를 바라면서 제가 한 2년 전에 자료를 받아봤거든요, 일지를.
직원분들의 일지를 받아봤는데 그때 그분들이 활동하는 시간이 하루에 보통 많이 하시는 분은 4시간, 5시간 정도. 안 하시는 분은 2시간, 3시간. 물론 장거리 가시는 분과 그런 분에 대한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이게 왜 제대로 안 되고 있나, 보면 이분들 말도 맞긴 맞는 건데 일단 전화 대응이 첫 번째 안 되고 있다는 얘기 항상 하는 얘기예요. 전화를 한 번이나 몇 번해서 한 번에 통화된 적이 전혀 없다고 말씀하시고. 두 번째는 내가 이 시간에 가야 되는데 그 시간에 된 적이 별로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것은 물론 그분들의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조율만 잘만 하면 대수를 더 늘리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분들이 주장하는 것은 35대가 법정대수니 35대를 해 달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원할 때에 꼭 그때 해 달라고 하는 건데 이것은 약간만 조율만 해 주신다면 별로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제가 보기에는 조율이 전혀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에 보면 목표율과 실적이 나왔는데 99.1% 달성율이 나왔는데 제 생각에는 목표율을 낮추신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는 목표율이 더 높아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이분들은 전혀, “나는 여기 가서 몇 번 해 봤는데 안 돼서 못 탔다.
택시를 탔다.”라는 분들도 무지 많아요. 그것에 비하면 목표율이 너무 높게 나왔다는 것은 애초에 처음부터 목표율을 너무 낮게 잡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은 알아보셔서 제대로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여기 쭉 사업을 보면 장애인이라든가, 체육회라든가 해서 사업을 하는데 지도자를 지원해 준다는데 이 말은 무슨 말인가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지도자를 뭐를 지원해 준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