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본 위원도 그렇습니다. 2009년에 우리 시와의 어떤 관계를 맺고 과연 이 지진방재센터가 어떤 결과로 우리 지역민들과 우리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렇지만 이번에 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1차 연도, 2차 연도 그리고 2026년 3차 연도 계획을 들어보니까 이제 어떤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근데 현재 우리 시가 안고 있는 구도심의 지반 침하나, 그죠? 그리고 이번에 우리 여름 태풍, 산청을 비롯한 다른 지자체 어떤 산사태 부분, 자연 재해로 인한 그런 부분들 우리 시도 지금 2025년도에 산사태 관련해서 부산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처럼 우리 시도 지금 안고 있는 게 석계산단의 산사태 그리고 증산에 있는 모 아파트의 어떤 그 산사태가 매년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진안전센터와 같이 우리 시가 안고 있는 이 과제들을 이후에는 지진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좀 이렇게 소통을 해서 우리 지역민들이 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도 우리 부서가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