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그죠? 도로가 언제 만들어졌고, 도로를 다시 재포장하려면 몇 년 만에 한다 하면 이 구간에 언제 했기 때문에 DB만 되어있으면 다음에 물량이 바로 나온다고 봅니다. 3년마다 한다. 3년 해서 데이터 구축이 되어있으면 엔터 한 번만 치면 이번에 어디 어디 물량이 나오면 그 물량에 따라서 어떻게 공사량이 정해지고 예산이 정해져야 된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을 한 번만 수고하면 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한번 용역을 주시든지 해서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뿐만 아니고 도로정비과는 가로등도 있고 보안등도 있고 보행자 전용도로도 있고 해당이 다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한 번쯤은 이걸 전체적으로 용역을 해서 가로등도 몇 본 있고 보안등도 몇 본 있는데 언제 설치를 해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다는, 그러면 전구가 수명이 어떻게 되니까 몇 년 지나면 몇 본은 어디서 어떻게 몇 개가 나온다든지 이렇게 하면 한 번만 수고를, DB 구축하게 되면 나름대로 사업 물량 잡기도 편하고 나름대로 예측도 가능하고 사업의 연속성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담당과장님 한번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