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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5회 제1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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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해년마다 우리가 챙기고 있는 일이고 다른 동료위원께서 말씀이 나와서 제가 챙기는 건데, 저는 같은 말을 계속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정책을 가져와서 제안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우리시가 지금 이 피해가 어느 정도 예상인지는 알아야 되는데 내가 볼 땐 그건 안 되어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 뭐냐 하면 다른 시도하고 우리 진주시만의 특별한 전략이 있어야 되는데 그건 좀 있다가** 다시 따로 공식적으로는 안 된다고 하니까 들어보기로 하고, 제가 요구하는 건 그런 겁니다.

만약 분리가 되었을 때 피해상황들은 우리가 예측 가능해야 되거든요. 엄청난 일입니다. 혁신도시특별법이 원래는 혁신도시 거기 있는 것들 특별법 자체가 여기만 있어야 되는 건데 그걸 다른 힘 있는 데서 혹시 인구 많은 데서 그걸 떼어가려고 하는 시도, 저는 강하게 이야기하면 불법으로 간주하거든요.

이차공공기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우리시민들이 느끼는 피부감은 불안한 거예요, 많이. 그래서 제가 우리시민을 대표해서 물어보는데 아마 다 이야기는 못할 부분이 있을 거라고 짐작은 되는데 다만 우리가 시민한테 뭔가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려면 우리는 좀 알아야 될 것 아닌가요, 그죠?

제대로 된 1급 기밀 빼고는 알고는 있어야 돼요, 우리가. 제가 오래 근무하고 있는 데도 불안하거든요. 그리고 진주의 차별된 전략이 제 눈에도 별로 보이지 않고.

그래서 이게 우려뿐만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는 거니까 나중에 따로 이야기해 주시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비슷한 말씀을 드리는데 같이 연계해서 이것도 말씀드리면 내용이 기니까.

그래서 실질적인 진짜 강력한 방안, 그리고 이건 옛날에 혁신도시 유치할 때 전주에서 민란 일으킨다 했거든요. 그때는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시장, 시의원 할 것 없이 삭발하고 민란 일으킨다 했거든요, 만약 우리한테 뺏기면. 그것하고 같은 일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좀 살아야 돼요. 정부에 가서. 시장이 가든 부시장이 가든 국장이 가든 거기서 살아야 되고, 안 되면 우리가 거기 상주하는 공무원 전문가를 뽑아 가지고 진주관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경상남도관이 있는 것처럼 거기에서 두세 명이 상주해서라도 이것 전용으로 계속 매일 개발하고 홍보하고 서로 소통하고 우리도 바로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있어야 된다.

그 정도로 지금 심각한 일입니다. 그런 주문을 드리고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연계해서 강하게 해 주시고. 내가 방송용어보다 더 세게 표현하고 싶은데 방송이라서 그렇게 못한다는 것만 이해해 주시고 마치고 따로 우리한테 보고를 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