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 대회 가보면 전국 규모의 대회지만 그리고 우리가 해마다 가장 먼저 치르는 대회입니다, 그죠? 그러다 보니까 비수기에 숙박업이나 요식업이나 또 마트 유통 등에게 많은 활성화를 시킨 어떤 요소들이 있는데 이 대회가 없어짐으로 해서 이제 이게 알려짐으로 해서 내년에, 알려짐으로 해서 우리 실망감이나 이런 게 있을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1억 5천이라는 예산을 투입했을 때 우리가 그에 준하는 어떤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면 앞으로 우리가 대회 유치에 대해서 한 번 더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 현재 양산시가 치르는 대회는 보통 보면 3월 이후에 또 가을 등등 이렇게 되는데 겨울이라는 어떤 계절의 특성에 맞게끔 치를 수 있는 종목은 한계가 있다.
그런데 예산을 적게 투입해서 많은 기대치를 낼 수 있다면 우리 시는 계속해서 그걸 반영할 필요도 있고 어떤 노력을 해야 될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종목 하나가 기업 하나의 이익만큼 낼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경주에 돔구장이 120억 원을 투입했지만 그 120억 투입에 1년에, 1년 이후에 바로 흑자로 돌아선 경우도 있거든요.
그것처럼 또 창녕에 예를 들자면 우리 존경하는 이종희 위원님께서 늘 이렇게 여자축구 말씀하셨는데 창녕에도 5억의 예산을 들여서 창녕 부곡하와이 일대를 8월에 한 달 내내 대회를 유치하는 어떤 과정에서 그 상권이 살아버렸거든요. 지자체에서 적은 비용으로 해서 어떤 상권 활성화를 이루는 데는 기업이 내는 세금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떤 하나의 종목을 제대로 유치해서 어떤 이익을 내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이후에 추경이든 풀예산이든 등등을 해서라도 하나 정도는 더 유치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