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내년에 매화, 벚꽃부터 해서 계속해서 다달이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중의 하나 정도는 우리가 과감하게 벗어나는 어떤 그런 행사의 목적에 맞게 치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특히 우리 국장님도 더 우리 웅상출장소 계실 때도 그 행사를 많이 치렀기 때문에 이통장 우리 체육대회 때부터 더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얘기가. 그때 부스를 운영하는 가운데 개회식에 집중하는 사람은 단, 퍼센트가 상당히 낮았다. 그리고 전체 소요 시간이 5시간 정도 되는데 개회식이 무려 1시간이었거든요.
그렇지만 누군가의 어떤 예산 편성이고 사업을 귀빈을 초대해서 좋은 말씀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게 만약에 우리 전체 어떤 사업계획에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다 보면 이게 오히려 퇴색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많이 나왔고 지금 우리 연말 행사도 실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어제 모 행사할 때 짧게 얘기했던 분이 가장 환호와 박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처럼 이제는 우리 시도 수많은 행사가 있기 때문에, 시장님이 이걸 듣고 계시면 참 죄송한데.
솔직히 시장님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늘 이렇게 인사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한 달에 한 수십 번의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모습들이 오히려 시민들은 또 나름의 관심도나 이게 좀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감하게 이번에는 방문의 해이기 때문에 순수하게 시민을 위한 마음이고 양산을 찾은 분들의 어떤 마음을 조금 더 넓게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습니다.